16년째를 맞은 바이시클이 향하는 자연스러운 적기 교육의 가치관을 아껴주신 학부모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바이시클은 지난 16년간 음악과 놀이를 중심으로 영유아에게 통합교육을 해온 '플레이송스',그 프로그램을 디지털화하여 집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만든 '플레이송스홈', 그리고 이중언어 놀이학교 및 영어교육 기관 '찰리스빅레드하우스'를 통해 현장교육의 역할과 온라인교육의 역할이 아이들에게 밸런스 있게 전달되도록 준비해 왔습니다.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 갈 아이들이 자존감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생각을 표현하며, 다양성을 수용할 수 있는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 16년간의 데이터와 노하우를 기반으로 부모님들과 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의 손을 잡아 주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뉴스레터를 통해 아이들을 위한 많은 정보를 공유하며 소통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보육과 교육을 위해 관심과 사랑으로 응원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대표이사 이도희
아빠 참여 수업
“아빠와 함께라면 나는 다 좋아!”
사랑스런 찰리의 아이들은 파란 가을 하늘 아래 공룡 화석 발굴 체험을 하고, 동력 비행기를 만들어 날리며 아빠와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항상 바쁜 아빠들에게 우리 아이들의 유치원 생활에 대해 소개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는 선물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2024년 찰리스빅레드하우스 교육과정 설명회
지난 10월 14일(토) 한남 찰리스빅레스하우스 2캠퍼스에서는 현재 4세~6세 학부모님을 모시고 2024-2025 교육과정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그동안 유아의 전인적인 발달을 중요하게 여기며 이중언어(한국어/영어) 교육을 진행해 온 찰리 2캠퍼스는 2024년부터 IEYC(International Early Years Curriculum)를 새롭게 도입하여 유아의 발달에 적합한 교육과정을 실행하고 더욱 우수한 이중언어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번 교육과정 설명회에서는 학부모님께 IEYC 프로그램의 세부적인 내용과 찰리의 이중언어(한국어/영어) 문해력 프로그램, 그리고 양질의 그림책으로 이루어지는 독서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해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해 주신 학부모님들께서도 새로운 찰리의 교육과정에 대한 따뜻한 격려와 기대를 보여주셨으며, 원과 학부모님 간의 신뢰를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Musical day in Charlie’s Gwanggyo!
During the Ready Action class, we had time to present the musical pieces we had learned with our children in front of their friends and other classes. Since all the children had practiced diligently to faithfully fulfill their roles, everyone had fun participating in the performance, and it became a precious memory. Parents also provided support and encouragement so that the children could 'have fun' participating in the musical, making it a meaningful memory. Music can also help children manage their feelings better by allowing them to express themselves through language. Children who take part in music develop higher levels of social cohesion and a better understanding of themselves and others. Teamwork skills are learned, and working toward a single goal helps enhance social skills. Keep up the great work!
지난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플레이송스 압구정과 광교 센터에서는 추석을 맞아 시즌 스페셜 '달님 안녕'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우리나라 명절 '추석'에 대해 배워보고 둥근 달이 밤하늘에서 뚝! 떨어져 플레이송스에 찾아오는 멋진 상상을 놀이로 즐겨보았습니다. 커다란 달을 굴려보고 던져보며 친구들과 즐겁게 탐색하고 난 후, 풍선로켓에 실어 밤하늘에 다시 띄워 보내주었습니다. 학부모님과 우리 아이들 모두에게 행복하고 넉넉한 한가위를 즐겁게 체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