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은 연결입니다: 가정과 함께 자라는 찰리의 아이들"
아이들의 배움이 더욱 깊고 풍성해지기 위해서는 가정과 원이 함께 소통하고 이해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지난 6월 13일(금)에는 다가오는 2학기를 앞두고, 찰리스빅레드하우스 5세- 7세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커리큘럼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각 반 담임 선생님이 직접 1학기 동안 이루어진 교육 활동들을 정리하고, 2학기에 이어질 배움의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각 과목별로 어떤 방식으로 활동이 이루어졌는지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각 연령별로 설정된 올해의 교육 목표까지 자세히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찰리의 교육과 아이들의 성장 여정을 함께 나누며, 부모님들과 더 단단한 신뢰를 쌓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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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에서 자란 아이들, 초등학교에서도 빛나다”
졸업생 학부모가 들려주는 찰리스빅레드하우스 이야기
올해 2월에 졸업한 찰리스빅레드하우스를 졸업생들이 이제는 초등학생으로 씩씩하게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졸업생 가정의 부모님께 찰리에서의 경험이 자녀에게 어떤 의미였는지를 서면 인터뷰로 여쭈어보았습니다. 따뜻한 이야기들을 바이시클 뉴스레터에 담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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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호기심이 살아 숨 쉬던 시간”
– 이채하 학부모님 (서울교육대학교부속초등학교 진학)
“찰리는 아이의 질문을 존중해 주는 곳이었습니다.”
찰리는 정답을 외우는 수업이 아닌, 아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탐구하는 경험을 중심에 둡니다. Theme 기반의 수업, 그리고 Show & Tell과 Field Trip 같은 활동을 통해 아이는 자연스럽게 깊이 있는 사고력을 키웠고,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데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Winter Concert에서 아이는 자발적으로 역할을 맡고 친구들과 협력하는 과정에서 공동체 의식을 배우며, 협업 능력까지 함께 성장했습니다.
“아이 마음을 다정하게 안아주던 곳.”
찰리는 언제나 아이의 감정을 먼저 살피고 공감해주었습니다. 낯선 환경 속에서도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새로운 친구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릴 수 있었습니다. ‘내 감정을 말해도 괜찮다’는 자신감은 찰리에서 얻은 가장 큰 선물입니다.
“아이의 가능성을 끝까지 믿어주는 곳.”
체계적인 한자 학습, 주제 중심의 탐구, 발표 수업 등에서 아이는 스스로 도전하고 성취해 나가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찰리의 커리큘럼은 지식 전달을 넘어 아이가 스스로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합니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고, 가능성을 끝까지 믿어주는 찰리에서 아이는 자신만의 속도로, 그러나 확실하게 성장했습니다.”
💚 “매일이 감동, 매일이 감사였습니다”
– 심규민 학부모님 (서울대학교 사법대학 부속초등학교 진학)
“찰리를 언어기관으로만 보기엔, 너무 아깝습니다.”
찰리는 언어뿐 아니라, 국어·수학·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성을 키우고, 놀이와 공연, 활동을 통해 감정을 배우며, 팀워크 속에서 의지를 기르는 전인교육의 현장이었습니다.
“아이에게 생긴 변화, 배움에 대한 태도.”
‘스스로 해본다’, ‘최선을 다한다’, ‘포기하지 않는다’ 찰리에서 아이가 내면화한 가치입니다. 성취를 위한 과정 속에서 스트레스가 아닌 ‘도전의 즐거움’을 경험하며, 자기 주도적이고 끈기 있는 학습 태도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습니다.
“부모에게도 배움의 공간이었습니다.”
찰리에서 만난 친구의 가족들과도 졸업 후까지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선생님들과의 소통은 언제나 섬세하고 진심 어린 피드백으로 가득했고, 아이의 하루하루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도, 부모도 매일이 감동이었습니다. 찰리는 아이의 배움 그 이상을 채워주는 공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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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아이로 자랐어요.”
-유지호 학부모님 (언북초등학교 진학)
“초등학교 수업이 익숙했던 이유, 찰리의 한글 활동.”
7세 때 꾸준히 진행한 그림일기, 독후감, 감사편지 쓰기는 초등학교의 한글 수업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었습니다. 학급 친구들 중 많은 아이들이 어려워했던 활동들도, 찰리에서의 경험 덕분에 아이는 익숙하게 해낼 수 있었습니다.
“놀이 속에서 배운 사회성.”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과 함께하는 플레이타임은 단순한 놀이가 아니었습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조율하는 경험은, 초등학교라는 큰 공동체 속에서 원활하게 적응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배움을 즐겁게 기억하는 아이.”
찰리에서 배움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결과 중심이 아닌 ‘과정 중심의 균형 잡힌 학습’을 통해 아이는 배움에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게 되었고, 스스로 더 배우고 싶은 마음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아이의 첫 배움이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찰리는부모에게 특별한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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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리는 아이의 첫 사회였고, 완벽한 3년이었습니다.” – 조우진 학부모님 (우촌초등학교 진학)
“자기 생각을 말할 줄 아는 아이로 자랐어요.” 찰리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진이는 언어적·비언어적 자기표현력이 놀랍도록 성장했습니다. 자신의 생각, 욕구, 감정을 스스로 표현하고 조율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나, 초등학교에서도 자신의 의견을 또렷이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리한 선행학습 없이도 초등학교가 익숙했어요.” 학원에 다니지 않고도 초등 입학에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찰리 커리큘럼을 성실히 따라가며 배우고 놀았던 경험만으로도 충분한 준비가 되었고, 실제로 학교 수업을 무리 없이 소화하고 있습니다.
“감정을 들어주는 어른이 있다는 믿음.” “선생님은 내 얘기를 들어주실 거야.” 찰리에서의 정서적 신뢰는 우진이에게 ‘말할 수 있는 용기’와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심어주었습니다. 그 결과, 초등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서도 위축되지 않고 자기 감정을 차분하게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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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리는 우리 아이에게 인생의 홈그라운드였어요.” – 박채빈 학부모님 (송도 Chadwick 국제학교 진학 예정)
“내성적인 아이에서, 당당한 아이로.” 처음엔 수줍음 많고 조용했던 채빈이. 찰리에서 사랑과 지지를 받으며, 이제는 자신감 넘치는 아이로 성장했습니다. 다양한 감각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던 찰리의 교육 환경 덕분입니다.
“한글과 영어,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기관.” 찰리의 커리큘럼은 4·5세는 한국어 비중을 조금 높이고, 6·7세 때 영어 비중을 점차 늘리는 커리큘럼으로 구성으로 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이중언어 기반을 다졌습니다. 초등 입학 후 국어는 별도 학습 없이도 읽고 쓰게 되었고, 졸업 후 초등 영어 학원 테스트에서도 유명한 영어유치원 출신의 아이들과 같은 반에 배정받을 정도로 영어도 뒤쳐짐도 없었습니다.
“놀이가 배움이 되는 마당의 힘.” Splash Day, 매달 열리는 Special Day, 박물관 견학 등 다채로운 활동은 채빈이를 더욱 밝고 적극적인 아이로 만들었습니다. 배움과 놀이의 균형이 완벽했던 시간들, 그 자체로 배움이었습니다.
"졸업생 가정의 인터뷰를 통해 느낄 수 있었던 건, 찰리는 단순한 영어와 한글을 배우는 기관이 아니라 아이의 인성과 지성을 함께 키워주는 진정성 있는 교육 공동체라는 점입니다. 창의력, 표현력, 자기주도성은 물론, 함께 살아가는 법까지 배워나가는 그 배움의 여정에 찰리스빅레드하우스가 함께합니다. 졸업생 부모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찰리에서 자란 모든 아이들과 그 가족들이 앞으로도 더 큰 세상에서 자신 있게 빛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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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Little Camping Adventure⛺🌞
We welcomed the start of the month with one of our most exciting days yet at Gwanggyo Campus - our special Camping Day! Surrounded by the natural beauty of our local lake park, together we spent the whole day exploring, playing, and learning through a variety of outdoor activities.
The children discovered what makes camping so special: from practicing our grilling skills and listening to stories, to singing songs by our tents and creating collaborative art projects using colorful fallen leaves. These hands-on experiences not only sparked the creativity in the children's minds but also helped them to develop teamwork, communication, and reinforce their appreciation for nature.
This joyful day also tied beautifully into our ongoing theme of family, highlighting how coming together, sharing experiences, and making memories are all part of what makes a family strong. It was a meaningful and memorable start to the month for all the classes and a day we are not likely to forg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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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및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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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소리" 들어볼래요? 🎶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숲길을 걸어본 적 있나요?
눈을 감고 귀를 기울이면, 자연이 들려주는 소리가 하나둘 들려옵니다.
츠츠츠~ 바스락거리는 낙엽 소리, 톡톡톡 떨어지는 빗방울의 리듬, 후우~ 밤하늘 아래 울려 퍼지는 부엉이의 울음소리와 개구리의 합창까지.
숲은 조용한 듯하지만, 다양한 생명의 소리로 가득 차 있답니다.
이번 수업에서는 사운드북을 활용해 숲에서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소리들을 직접 들어보고, 그 소리가 주는 느낌도 함께 나눠볼 거예요. 아이들의 감각을 깨우고 자연과 가까워지는 시간! 친구들과 함께 소리 여행을 떠나보세요🌿
📞 클래스 문의 및 신청: 1661-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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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및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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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송스홈 "리뷰 - STEP4"
블로거_구옥주택 다둥이 육아와 살림 🏠
붓에 물을 묻혀서 흰 종이 위에 그림을 그리면
바탕 위로 그림이 올라오니까 우와! 신기하다!
물개박수 치면서 좋아하는 거 있죠?
둘째까지는 이런 미술활동도 제법 많이 해 줬는데
문득 또 한 번 제대로 못 놀아준 것 같아 미안하면서도
플레이송스홈 STEP4 를 결정하길 잘한 것 같아 뿌듯하기도 했어요.
역할 놀이로 자기 조절력과 사회성을 발달 시키는
플레이송스 STEP4
음악🎶과 놀이🎨로 시작하는 똑똑한 첫걸음👶
플레이송스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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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 절 대 란! 플레이송스 사운드북 재입고 소식 🔄
오래 기다리셨죠!
품절 대란으로 재입고 문의 요청이 쇄도하던 플레이송스 사운드북이
드디어! 재입고되어 플송스토어에서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인기있는 책들은 벌써 빠르게 소진 중이라고 해요.
기다리셨던 분들은 서둘러 구매해 주세요.
책을 사랑하는 아이를 위한 최고의 선택
플레이송스 사운드북
‘플송스토어’를 검색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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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fts 치과대학 보철과 전문의 'Bright Dental' 구완회 원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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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유치 관리 - 언젠가는 빠질 유치 치료해야하나요?
유치는 일반적으로 만 6세 전후부터 빠지기 시작해서 만 12세 정도까지 순차적으로 모두 빠지고 영구치로 교체됩니다. 아이마다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너무 일찍 빠진다고 너무 늦게 빠진다고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유치는 잠깐 있다가 빠지기는 하지만 아이의 성장시기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유치는 음식을 씹고 소화하는데 꼭 필요하며 유치가 아프거나 썩어서 제대로 씹지 못하면 영양불균형으로 이어져 아이성장에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유치는 또 턱이 자라고 영구치가 나오는 동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유치의 충치로 인해 염증이 생기면 하방의 영구치나 턱뼈에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영구치가 자라날 공간을 지켜주는 것입니다. 유치가 썩어 일찍 발치하게 되면 영구치가 삐뚤게 맹출하거나 아예 맹출하지 못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또한 말을 배우는 시기에도 유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앞니가 일찍 빠지거나 통증이 있으면 발음에 문제가 생길수 있으며 그게 말하는 습관까지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시는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2-3 번 불소 함유 치약으로 양치하고 유치라도 치실을 사용합니다. 물을 많이 섭취함으로써 입안을 건조하지않게 유지하고 음식물을 씻어낼수 있게 합니다. 정기적인 치과를 방문해서 충치를 예방하고 유치도 스켈링 해야합니다.
문제가 없어도 정기적으로 방문을 하게 되면 아이가 커서도 치과를 무서워 하지 않게 되고 치과를 방문할수 있습니다. 6개월에 한번 정기 검진을 추천드리며 기억하기 쉽게 여름방학, 겨울방학때 치과방문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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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돌봄 현장에 도입된 ‘플레이송스홈’
미래형 영유아 교육의 시작🏫
바이시클의 영유아 통합발달 프로그램 플레이송스홈이 서울시 의회를 통과하며, 서울형 어린이집 및 키즈카페 등 공공 돌봄 현장 700곳에서 활용될 프리미엄 교육 콘텐츠로 공급되었습니다.
이번 결정은 서울시가 추구하는 미래형 역량을 갖춘 어린이의 돌봄 퀄리티를 고려하며 검토한 플레이송스홈의 교육적 완성도와 사회적 가치를 인정한 결과로,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춘 5단계 구성과 음악 기반 통합발달이라는 강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난 5월 서울시 여성가족재단과의 협력 아래 플레이송스홈 교구재 기부가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바이시클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프리미엄 교육 콘텐츠 확산에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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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시클(주)
contact@playsongs.co.kr 서울특별시 용산구 독서당로 98 5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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