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의 2학기, 함께 만드는 성장의 시간
방학을 마치고 아이들이 다시 원으로 돌아온 모습은 어느새 한 뼘 더 자라난 듯하고 그 속에서 또 한 번의 시작을 준비하게 되어 참 설레는 마음입니다.
2학기는 아이들의 성장이 더욱 깊어지고 단단해지는 시기입니다. 찰리는 이 시기를 ‘자율성, 독립성, 사회성’의 균형 잡힌 발달에 중점을 두고 아이 한 명 한 명이 스스로를 발견하고 더 넓은 세상과 건강하게 연결되는 시간을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아이들은 점점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아지고 또래와의 관계 속에서 협력과 배려를 배우며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가게 됩니다. 찰리는 이러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매일 찰리에서의 생활을 통해 아이들의 주도성과 사회성을 끌어올리고자 합니다.
더불어 2학기에는 연령별로 큰 행사가 예정되어 있어 아이들이 그동안 키운 표현력과 협동심을 무대 위에서 자연스럽게 펼칠 수 있는 자리를 준비하고있습니다.
- 3세와 4세는 10월, 아이들의 다채로운 재능을 담은 ‘하우스 콘서트’
- 5세,6세,7세는 12월, 따뜻한 연말을 함께 나누는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은 아이들이 함께 무대를 만든 경험을 통해 큰 성취감을 느끼는 특별한 배움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찰리는 언제나 믿습니다.
가정과 원이 하나 되어 아이의 성장을 함께 바라볼 수 있을 때,
아이들은 더 안정되고 긍정적으로, 스스로의 빛을 더욱 밝게 펼쳐나갈 수 있다는 것을요.
2학기에는 찰리의 교육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함께 성장의 방향을 맞춰갈 수 있도록
재원생 부모님을 대상으로 한 ‘2026학년도 교육과정 설명회’도 준비 중입니다.
외부 학부모님들과 함께하는 오픈하우스에 앞서, 찰리와 함께해 주신 모든 부모님께
먼저 진심을 담아 소개드려고 합니다. 2학기에도 찰리는 한결같은 철학과 정성 어린 교육 과정으로 아이들이 자신만의 빛을 마음껏 발할 수 있도록 따뜻하게 곁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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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s Garden Guardian
찰리스빅레드하우스에서는 자연 환경이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마음을 자극한다고 믿습니다!
찰리의 정원은 커리큘럼의 일부로, 학생들이 계절별 꽃과 농작물을 심고 가꾸며 수확하는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건강하고 풍성한 정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찰리의 가든 가디언 이흥복 소장님과 김기용 반장님께서 정성스럽게 시간과 노력으로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어 주십니다.
찰리의 대문 입구에서 우리 모두를 환하게 맞이하는 밝은 꽃들부터 신선한 허브, 채소, 과일까지, 정원 곳곳에 소장님과 반장님의 수고가 가득합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따뜻한 미소로 언제나 찰리스빅레드하우스 정원은 아이들에게 계절마다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찰리스의 시그니처인 봄 튤립부터 여름 토마토, 가지, 오이, 가을에 심어서 겨울에 수확하여 직접 아이들이 담그는 김장용 배추와 무까지, 이 모든 순간은 아이들에게 자연과 책임감을 배우고, 자신들의 노력이 꽃피는 기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됩니다. 다음에 소장님, 반장님들이 정원을 돌보는 모습을 보신다면 꼭 인사도 해주시고, 어떤 작물을 가꾸고 계신지 물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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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초등부]
“교실 안에서 영어는 더 이상 외국어가 아닙니다.”
찰리스빅레드하우스 초등부 교실에서는 아이들이 영어로 질문하고, 토론하며,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합니다. 단순히 시험을 잘 보기 위한 영어가 아니라, 읽기·쓰기·듣기·말하기 전 과정을 실생활처럼 체득하는 경험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찰리스의 교육과정은 Novice(Starter)부터 Proficient까지 총 7단계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발달 단계와 학습 수준에 맞춘 맞춤형 커리큘럼 속에서 Speaking(Phonics), Reading & Vocabulary, Writing, Grammar가 균형 있게 다뤄집니다. 모든 수업은 미국 사립·공립학교에서 실제 사용하는 교재와 권위 있는 필독 도서, 수상작 도서를 활용하며, 단순한 강의식이 아닌 Read & Discuss 방식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단순한 언어 학습을 넘어 Fiction과 Non-fiction을 두루 접하며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고, STEM·사회·예술·토론 활동까지 확장된 수업을 통해 폭넓은 경험을 합니다. 덕분에 학생들은 지식을 주입받는 수동적 학습자가 아니라, 스스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적극적인 학습자로 성장합니다.
무엇보다 찰리스빅레드하우스가 강조하는 것은 ‘따뜻한 교육 철학’입니다. 교사와 학생, 그리고 학부모가 함께 소통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는 열린 학습 공간, 바로 그것이 찰리스가 지향하는 교육 환경입니다. 이곳에서 아이들은 단순한 성적 향상을 넘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력·논리적 사고·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찰리스빅레드하우스가 2025년 8월에 진행한 [2025 Summer Enrichment English]
초등프로그램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특강은 단순한 영어 학습을 넘어,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회가 됐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 집중 수업과 함께 과학, 미술, 쿠킹, 체육 등 다양한 주제의 활동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참여하는 학습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소그룹 수업 방식을 도입해 학생 개개인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지도가 가능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수료한 학생들은 영어 실력 향상 뿐만 아니라 협동심과 자신감, 그리고 창의적인 표현력을 키울 수 있었고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수료증과 기념 선물이 전달되어 아이들에게 성취감을 더했습니다.
학부모들은 “방학 동안 아이가 재미있게 배우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전했습니다. 찰리스빅레드하우스는 앞으로의 초등 겨울방학 동안에도 학습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이와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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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유치부]
This summer, our students created another precious memory together during our Pajama Day.
In a beautifully decorated, cozy classroom, the children enjoyed activities such as nail art and refreshing cucumber face packs, all while dressed in their favorite pajamas and holding their beloved comfort toys. With playful towel head wraps, the children added even more charm to the day. Lying on yoga mats and chatting inside little tents gave them the feeling of being at a special sleepover with friends.
The nail art activity allowed children to express their individuality by choosing their own colors and designs, while also sharing and comparing with their classmates. During the pillow fight, they learned to follow rules, experience both winning and losing gracefully, and understand the joy of teamwork.
Our Pajama Day also included a meaningful exploration of the constellations. The children discovered their zodiac signs, observed sparkling lights that resembled a starry night sky, and created their very own constellations on paper. Using stickers and glitter, they decorated their artwork, making each constellation shine with their creativity.
To conclude the day, everyone gathered to reflect on the activities and share which moments they found most memorable. Through laughter, learning, and togetherness, the children truly experienced an unforgettable day.
At Charlie, Pajama Day was not only a joyful event but also an opportunity for the children to build friendships, develop creativity, and make memories that will stay with them for a long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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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및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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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송스홈 압구정 가을학기 안내
안녕하세요, 플레이송스홈 가족 여러분
다가오는 가을학기(9월 2일 ~ 11월 29일)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가을학기에는 할로윈 스페셜 수업(10월 25일 ~ 10월 31일) 이 포함되어 있어요.
클래스는 선착순 마감되니 서둘러 문의 부탁드립니다!
📌 플레이송스 압구정 운영 안내
여러분과 함께할 올 가을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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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및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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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송스홈 "리뷰"
노래 책과 함께 열린 시안이의 작은 세상👶
13개월 시안이는 요즘 걷고 탐색하는 놀이에 푹 빠져 있어요.
장난감만 좋아하던 시절을 지나, 노래 책📖을 통해 책과 친해졌답니다.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고 🎶 박수 치는 모습은 엄마에게 큰 기쁨이 되고, 그림을 기억하고 반응해주는 순간에는 뭉클한 감동까지 전해졌다고 해요.
시안이네 얘기를 들어볼까요?
👉 [자세한 인터뷰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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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 추천음악🎧
바이시클 음악프로듀서 하피의 똑똑한 음악 큐레이션
이번 주 하피의 추천음악은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노래는
광복절 기념, 음악추천 - 애국가 입니다.
오래 전,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았지만 많은 분들이 힘을 합쳐 우리나라를 되찾았어요. 그래서 오늘은 다시 빛을 찾은 날이에요.
이 뜻깊은 날을 기념하며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노래 <애국가>를 함께 불러보아요.
"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도 엄마와 함께 가사를 따라 부르며 우리나라 이름과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에 새길 수 있어요.
광복절인 오늘, 아이와 함께 〈애국가〉를 부르며 “우리나라 참 소중해” 라는 마음을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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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시클, AI·음악 융합 특허로 맞춤형 유아교육 시대 연다
유아교육 브랜드 플레이송스를 운영하는 바이시클㈜(대표 이도희)이 ▲AI 기반 맞춤형 놀이 교구 추천 ▲교구 구독·놀이법 공유 플랫폼 ▲음악·놀이 중심 통합 교육 콘텐츠 제작 등 3건의 핵심 특허를 받았습니다.
이번 기술은 아이들의 발달 데이터를 분석해 적절한 놀이와 교구를 제안하고, 정서·언어·신체 발달을 통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이도희 대표는 “좋은 음악과 적기 놀이가 아이의 성장을 결정짓는다”며, 단순히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몰입·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경험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바이시클의 대표 제품인 플레이송스 사운드북·사운드 토이 역시 이러한 철학을 반영해 ‘국민 육아템’으로 자리잡았으며, 플레이송스홈은 서울시형 어린이집 보급 등 공공 보육 현장에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바이시클은 18년간의 현장 경험과 발달심리 기반 교육 철학을 디지털 기술로 구체화하며, 앞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보육 시장으로 진출해 영향력을 넓혀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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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시클(주)
contact@playsongs.co.kr 서울특별시 용산구 독서당로 98 5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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